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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함께 사는 사람들]

하루 하루가 달리 꽃이 피는 좋은 시기의 오늘도 눈을 깨면 하루가 막막한 사람도, 큰 기쁨으로 하루가 짧은 사람도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즉 인간에게 주어진 동일한 24시간이지만 상황에 따라 너무 다른 시간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살아있기에 느낄 수 있는 특권이지만 고통의 시간일 때는 한없이 나약한 자신을 보며 자학과 괴로움으로 차라리 아무 느낌도 없는 상태가 되고 싶은 충동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그러나 그런 조차도 모두 평범한 일상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면 삶은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본질이 이성과 본능의 끊임없는 갈등 속에 고통을 느끼며 살아가도록 설계되어 있고,이성이나 본능에 100%근접한다면 바로 정신적 파멸이나 육체적 파멸에 이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결국 파멸보다는 고통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더 인간적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만약,이성에 100%근접한다면 인간은 자신에게 엄격해지며 조그마한 실수도 인정하지 않고 완벽해야한다는 강박관념 속에 빠지게 됩니다.결국 인간의 능력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사이비종교에 귀의하게 되고 자아상실 속에 사이비종교가 시키지 않으면 어떤 일도 못하게 되는 정신적 파멸에 이르게 됩니다.

 

또한,본능에 100%근접한다면 인간은 현재의 사회적 규범이나 현행법 등을 모두 부정하며 본능적 쾌락만을 추구하여 마약과 범죄 그리고 파괴 등을 당연시하며 결국 사회의 범죄와 전쟁 속에 육체적 파멸에 이르게 됩니다.

 

결국,정신적 파멸이나 육체적 파멸은 죽음을 의미하기에 이성과 본능의 갈등 속에 나타날 수 밖에 없는 고통은 인간이 살아있는 동안 피할 수 없이 함께 해야하는 필요악인 것입니다.그것이 바로 인생이라 생각해야 합니다.즉 고통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이해한다고 해도 고통을 최소화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런 방법은 없을까요?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것에 답이 있습니다. 바로 사회구성원과의 소통입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대면으로 만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그래서 그 소통을 온라인으로 가능하게 만든 것이 온라인생(onlinelife.co.kr)입니다.

 

온라인생은 기본/겸손/사랑이라는 3가지 대분류 아래 각각 6개의 일상에 일어날 수 있는 소분류로 온라인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온생은 생활을 슬기롭게 할 수 있도록,


온두레는 서로 두레활동으로 의지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아울러,현재 생활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익명으로 욕을 할 수 있는 장소(고객센터/욕:yok.co.kr)가 있으며,도움을 필요로 할 때 요청할 수 있는 장소(고객센터/알.내.오:imy.kr)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기쁨의 시간보다 고통스러운 시간이 더 많았다는 것에 대한 이치를 글의 내용으로 이해할 수 있다면 현재의 고통을 슬기롭게 함께 할 수 있는 지혜도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끝으로, 이곳에서 소통하는 모든 온라인생 회원님들과 방문하는 비회원님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푸른약국/온라인생 대표 김의순